강릉 모래내한과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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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18-10-12 08:48:20 글쓴이 최익선 조회수 9

    숨이 차서 헐떡거리는 것은

    일반인들은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숨을 내쉬고 들이쉬지만,
    호흡 훈련을 하면 3-3-3 호흡을 합니다. 세 걸음
    가는 동안 들이쉬고, 세 걸음 가는 동안 숨을 멈추고,
    세 걸음 가는 동안 내쉽니다. 물론 4-4-4, 5-5-5도 가능합니다.
    이렇게 호흡하면 일반 호흡보다 5~6배의 산소량이
    몸에 들어오니 숨이 찰 수가 없어요. 숨이 차서
    헐떡거리는 것은 곧 몸에 산소가
    부족하다는 반응이지요.


    - 이길우의《고수들은 건강하다》중에서 -


    * 뛸 때,
    가파른 산에 오를 때,
    격한 운동이나 스포츠를 할 때,
    숨이 차서 헐떡거리는 것은 빠져나간 산소를
    얼른 채우기 위한 몸의 자연스런 반응입니다.
    그러나 평지를 걸을 때조차 숨이 차 헐떡거리는 것은
    중요한 신호입니다. '호흡법'을 반드시 배워야 합니다.
    옹달샘에도 333호흡, 아하 호흡 등이 있습니다. 호흡법을 잘 익히면
    뛸 때, 산에 오를 때, 격한 운동을 할 때도
    숨이 차서 헐떡거리는 일은
    없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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