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모래내한과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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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왕산탐방로

    대기 3리 구절리방향(한터쪽)으로 가다 보면 노추산산림욕장(외나무다리)이 나오고 여기서 약 400m 아래 오른쪽 계곡으로 가면 바로 발왕산탐방로 입구입니다.
    발왕산(1458m)은 용평스키장의 남쪽지역으로 1급수의 깨끗하고 시원한 물이 떨어지는 폭포를 만날 수 있고 용담, 배초향, 까치수염, 투구꽃 등의 다양한 야생화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등산소요시간은 등산로에 따라서 1시간~4시간 정도로 다양하게 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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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추산탐방로

    노추산탐방로

    대기 1리에 속해 있는 노추산은 해발 1,322m 이며 노추산이라는 이름은 노나라 노자에 추나라 추자를 합친 이름이라고 합니다.
    노나라의 대표적인 인물인 공자와 추나라의 대표적인 인물인 맹자의 뜻을 기려 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
    이 산 중턱에는 조선시대의 율곡 이이와 신라시대의 설총이 학문에 정진했던 이성대라고 하는 2층 목조건물이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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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추산산림욕장

    노추산산림욕장

    다양한 수종의 울창한 숲, 깨끗한 물이 흐르는 계곡이 있는..
    대기 3리에 속한 노추산 자락에 조성되어 있으며 방문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을에서 숲길, 자연해설판을 설치하였습니다.
    소나무, 참나무, 물푸레나무, 자작나무 등의 수목들이 어우러저 울창한 숲을 만들고 있으며 산부추, 올괴불나무, 투구꽃, 하늘말나리, 병조희풀 등의 야생화가 다양하게 분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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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대

    이성대

    신라의 설총과 조선의 율곡 이이 선생이 학문을 쌓았던..노추산에서 신라시대 때의 설총과 조선시대 때의 율곡 이이 선생이 학문을 쌓아 대성하였고, 산 중턱에는 그 설총과 율곡 선생의 위패를 모신 이성대(二聖臺)가 있습니다. 건물은 2층 목조로 되어 있고 1층은 사람들이 거처하고 2층에 설총과 율곡 이이 선생의 위패를 모셔 놓았습니다. 건물 앞 바위에는 설총과 율곡 선생의 글씨를 아로 새겨 놓았으며 근처에는 맑은 물이 흘러 내리는 샘터도 있어 잠시 쉬어 목을 축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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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합단지

    백합단지

    대기리는 고랭지 특성으로 일교차가 커서 백합을 재배하기에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비가림 시설재배방식으로 재배되는 백합은 꽃의 색이 선명하며 줄기가 단단하고 절화수명이 길어 품질이 우수하여 나리의 경우 최상의 품질로 인정받아 전량을 일본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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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아래 첫동네 안반데기

    하늘아래 첫동네 안반데기

    하늘과 맞닿은 산비탈에 대단위 경작지가 있는 곳..
    닭목령에서 대기2리(벌마을) 방향으로 가다가 감자원종장 앞에서 오른쪽으로 난 길을 따라 약 4km 정도 올라가면 피덕령이라는 곳에 이르게 되며 이 곳에서 바라보면 산비탈이 온통 밭으로 된 마을이 보이는데 이 마을의 이름이 “안반데기”입니다. 마을의 높은 곳에 마치 떡매로 떡쌀을 칠때 밑에 받치는 안반처럼 평평하게 생겼다 하여 “안반덕” 또는 “안반데기”로 불리워지는데 이 곳 정상에서 동쪽을 바라보면 맑은 날이면 멀리 강릉 시내와 바다를 육안으로도 관찰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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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관령박물관

    대관령박물관

    대관령 옛길 입구에 하고 있는 대관령 박물관은 홍귀숙 관장이 평생동안 수집해온 각종 문화재들을 전시하기 위하여 1993년 5월 15일 사립박물관으로 개관하였습니다. 부지 8,794㎡에 연건평 972㎡, 그리고 686㎡ 규모의 6개 전시실과 야외전시장을 갖추고 있으며, 선사시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2,000여점의 유물을 소장, 전시하고 있습니다. 전통 사방을 상징하는 청룡, 백호, 현무, 주작방과 우리방 및 토기방에는 토기, 민속, 서화 등 각 시대의 유물을 주제별로 한자리에 모아 일목요연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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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라지

    아우라지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호인 정선아리랑의 대표적인 발상지 중의 한곳으로서 예부터 강과 산이 수려하고 평창군 도암면에서 발원되어 흐르고 있는 구절쪽의 송천과 삼척군 하장면에서 발원하여 흐르고 있는 임계쪽의 골지천이 합류되어 "어우러진다" 하여 아우라지라 불리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연적인 배경에서 송천을 양수, 골지천을 음수라 칭하여 여름 장마때 양수가 많으면 대홍수가 예상되고 음수가 많으면 장마가 끊긴다는 옛말이 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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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장폭포

    오장폭포

    노추산 서남쪽 줄기인 오장산에서 떨어지는 높이 209m의 폭포입니다.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답게 가파른 암벽을 타고 흐르는 은빛 물줄기가 장관이며 초여름 폭포 주위의 구곡천변에는 철쭉이 만발하며 겨울철에는 빙벽타기의 명소가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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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일바이크

    레일바이크

    철길따라 자전거는 달리고 풍경은 흐르는 레일바이크
    이름도 생소한 레일바이크는 페달을 밟아 철로 위를 달리는 네바퀴 자전거로 유럽의 산악관광지에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철도((Rail)와 자전거의 약칭(bike)을 합친 말입니다. 정선군청과 한국철도공사, KTX 관광레저가 함께 운영하는 레일바이크는 2인용(무게110kg)과 4인용(138kg)이 있으며, 커다란 몸체와는 달리 부드럽게 움직이기에 4인용 레일바이크를 한사람이 페달을 밟아도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잘 달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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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두대간등산로

    백두대간등산로

    백두대간은 우리 민족 고유의 지리인식체계이며 백두산에서 시작되어 금강산, 설악산을 거쳐 지리산에 이르는 대한민국의 중심 산줄기로서, 총길이는 약 1,400km에 이릅니다. 지질구조에 기반한 산맥체계와는 달리 지표 분수계(分水界)를 중심으로 산의 흐름을 파악하고 인간의 생활권 형성에 미친 영향을 고려한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산지인식 체계이며 1대간 1정간 13정맥으로 구분한 15개의 산줄기들은 10개의 큰강에 물을 대는 젖줄이자 그것을 구획하는 울타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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